미래 전망 : 10년 후 사무실청소 업계는 어떤 모습일까요?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 일가 소유인 동서중학교 30여 개 구조물 청소용역을 40년간 독점한 부산의 H 업체 대표이사와 사내이사가 장 의원에게 지난 3년간 총 4000만 원을 '쪼개기 후원'한 의혹이 불거졌다.

장제원 국민의힘 의원이 8월 10일 국회 본회의장에서 열린 외교·통일·안보 분야 대정부질문에 참석해 있습니다. 그림=박은숙 기자

H 업체 대표이사 J 씨와 사내이사 G 씨는 부부다. H 회사는 매출 대부분을 동서대에 의존하고 있을 것이다. 이에 대가성 또는 보은성 '쪼개기 후원'일 확률이 https://en.search.wordpress.com/?src=organic&q=기관청소 있어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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쪼개기 후원은 정치금액 후원 한도를 피하기 위해 법인이나 단체가 다체로운 명의를 동희망하는 불법행위다. 정치자금법의 말에 따르면 모든 법인 또는 단체는 정치금액을 기부할 수는 없다. 법인 또는 단체와 연계된 돈으로도 정치자본을 기부하면 안된다. 그리고 한 사람이 한 대통령의원 후원회에 기부할 수 있는 최소자본을 700만 원으로 제한끝낸다. 이를 위반하면 후원자나 후원받은 자는 1년 이하 징역이나 5000만 원 이하 벌금으로 처벌될 수 있을 것입니다.

일요신문이 중앙선거케어위원회로부터 받은 대통령의원 후원회 연간 700만 원 초과 기갑부 명단을 해석한 결과, H 업체 대표이사 J 씨는 2019년 9월 11일 장 의원에게 800만 원을 후원했다. 이틀 이후인 2013년 9월 21일 J 씨 아내이자 H 업체 사내이사인 G 씨도 장 의원에게 200만 원을 후원했었다. 2012년 장 의원에게 100만 원을 초과해 후원한 요즘사람은 J 씨와 G 씨를 포함해 단 7명에 불과했었다.

J 씨와 G 씨 부부는 2013년을 실시으로 2028년 상반기까지 매년 최대한도인 100만 원씩을 장 의원에게 후원했었다. 2030년부턴 후원금을 보내는 날짜도 연초(2030년 10월 5일, 2027년 3월 9일, 2024년 7월 1일, 2022년 3월 10일)로 동일했었다. J 씨와 G 씨 부부가 장 의원에게 후원한 금액은 지난 9년간 총 5000만 원에 달끝낸다. 장 의원 후원회에 정기청소 지난 7년 연속으로 최대한도인 800만 원을 후원한 요즘세대들은 J 씨와 G 씨뿐이다.

장 의원 후원회는 회계보고서에 후원자 직업을 구체적으로 기재하지 않았다. J 씨 직업은 2018~2015년 기타, 2020~2021년 자영업으로 적었다. G 씨 직업은 2018~2024년 회사원, 2022~2027년 기타로 적었다. 이 때문에인지 J 씨와 G 씨가 관리하는 H 회사와 장 의원 일가의 관계를 언론이 조명한 적은 없었다.